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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중심 가톨릭 신자의 이름값

 

 
이길두 요셉 신부 / 증평 본당

 

대단한 인간의 존재적 가치

우리는 70억 인구중에 1명이며,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존재. 나와 똑 같은 사람이 태어날 확률 300조분의 1. 지문이 같을 가능성 640억분의 1. 당신은 오직 하나·한 사람. 명품의 가치는 희소성 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하느님 보시기에 우리는 명품??인 것이다. 그런데 명품은 값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그 만큼 가치로운 것이다. 가치로운 것은 값어치가 있다는 뜻이다. 값을 따져본다.


, 나이, 덩칫, 몸, 밥, 얼굴, 인물, 이름 이런 말에 들어있는 “값”“일정한 액수의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값”이다. 앞말과 관련된 기대치를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밥값은 밥을 먹은 만큼, 나이를 먹은 만큼 기대되는 행동, 일, 노력을

인물값은 외모에 따라오는 인격과 상식을 갖춘 만큼 기대되는 행동, 일, 존재감을 뜻한다.

그렇다면 ⤼⤼⤸

가톨릭 신자로서의 이름값은?
“참는 것”에 있어서 “불자”보다 더 인욕하는가?
“믿는 것”에 있어서 “예배당 신도”보다 더 신실한가?
맨투맨으로 “이름 값”을 가지고 천주교 신자와 예배당 신자와 불자가 인욕믿음에 대해 자웅을 겨룬다면?
맨투맨으로 “이름 값”을 가지고 신부와 목사와 스(님)?와
신(神)께 대한 충성(忠誠)에 대해, 도력(道力)에 대해 자웅을 겨룬다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마귀들까지도 복종하는데, 주님 이름의 권능을 행사하면 우리의 이름도 하늘에 기록이 된다 하는데 가톨릭 신자로서


내 이름값의 무게는?
몇 g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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