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소식 postedApr 20, 2017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주교회의 2017년 춘계 정기총회 승인


머리말


의학의 지식과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여러 가지 치료와 시술이 가능해졌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치료법은 우리에게 새로운 의료적 혜택을 제공해 줍니다. 그러나 동시에, 어떤 의료행위를 언제 어떻게 실시할 것인지를 적절히 판단해야 할 과제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생의 말기에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을 실시할 것인지에 관하여 적절히 판단을 내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6년 2월에 제정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은 이 문제에 대하여 국민이 미리 의향을 표명하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 제도를 규정하였습니다. 이에 한국 천주교회는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비추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몇 가지 지침과 해설을 드리고자 합니다.


베드로 씨(55세)는 특별히 중병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해야 할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그는 연명의료에 대한 자신의 의향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로 기록하기로 하였다. 그는 가톨릭 신자로서 신앙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결정을 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베드로 씨가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맞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I. 인간 생명의 존귀함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때 무엇보다 기억할 것은, 우리의 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존귀하다는 점입니다.

"인간생명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가운데 아무도 죽기를 바라지 않고 생명을 얻어 살기를 바라십니다(에제 33,11 참조). 따라서 우리가 삶을 포기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다른 사람을 죽게 하는 일은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입니다."(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 및 생명운동본부, 제3회 생명주일 담화문 「인간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존귀합니다」, 2013)

인간의 삶에는 결코 무의미한 삶이란 없습니다. 특히 생의 말기에, 능동적인 활동을 할 수 없고 주변의 도움과 돌봄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모든 사람의 삶은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에 관한 진리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소 보여주신 복음입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의 신념이고, 우리의 실천을 통해 실현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삶이 무의미하다는 생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삶이 마지막까지 존귀하다는 우리의 신념을 실천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이 문서를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II. 고통의 의미


우리는 누구나 생의 말기를 고통 없이 지내다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생의 말기에 각종 통증과 고통을 겪을 수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연 고통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고통에서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생의 말기에 삶의 의미마저 상실하고 자살이나 안락사의 유혹을 받기도 합니다.
고통의 의미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드러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기꺼이 움직이시지만, 동시에 당신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고통을 받아들이십니다. 그분의 고통은 구원과 생명으로 가는 길이며, 우리에게도 당신을 따라 구원과 생명으로 나아가도록 각자의 십자가를 지라고 초대하십니다.(마태 16,24 참조) 그러므로 우리가 겪는 고통 역시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따라 가는 구원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제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해야 하는 동시에, 고통이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통 중에 있는 당사자이든, 그 사람을 돌보는 사람이든, 통증완화와 고통의 나눔을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면서, 동시에 마지막 삶의 고통에 의미가 있음을 기억하고 그것을 받아들여 봉헌할 수 있어야 합니다.


III. 안락사와 의사조력자살 거부


'안락사'나 '존엄사'가 말 그대로 안락하고 존엄한 죽음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뜻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많이 다릅니다. 가톨릭교회가 말하는 안락사는 "모든 고통을 제거할 목적으로 그 본성에서나 의도에서 죽음을 일으키는 작위 또는 부작위"(「생명의 복음」, 65항)입니다. 즉 환자를 죽도록 하는 모든 경우를 안락사라고 말합니다. 여기서는 보통 이야기하는 '적극적 안락사'와 '소극적 안락사'의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적극적인 것이든, 소극적인 것이든, 환자를 죽도록 하는 모든 것은 안락사이며, 이름은 '안락사'이지만 내용은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살해입니다. 환자 본인이 의료진에게 안락사를 요청하고 의사가 그것을 실행하는 '의사조력자살' 역시 그러합니다.
그렇다면 이른바 '존엄사'의 경우도 명칭과는 달리 환자를 죽게 만드는 내용을 종종 내포하고 있어 문제가 됩니다. 그런 경우 사실상 안락사와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존엄사'라는 말은 가톨릭교회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IV. 균형적 의료행위 의무


그렇다면 생의 말기에 실행하거나 실행하지 않을 의료행위를 어떻게 구별할까요? 그 구별법은 '균형적 의료행위'와 '불균형적 의료행위'입니다. '균형적 의료행위'란, 환자의 상태에 비추어 환자에게 도움이 되며 과도한 부담이나 부작용을 동반하지 않는 적절한 의료행위를 가리킵니다. 반대로 치료의 혜택에 비해 환자에게 끼치는 부담이나 부작용은 과도하게 큰 경우를 '불균형적 의료행위'라고 말합니다. 즉, 어떤 의료적 처치나 시술이 환자에게 어느 정도의 혜택을 줄 수 있는지를 신중하게 판단하여, 균형적이라고 판단되는 것은 실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반대로 불균형적 의료행위를 실행할 의무는 없으며, 중대한 이유가 있다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때,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이 실제로 균형적인 의료행위가 될지, 불균형적인 것이 될지를 미리 예측하기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이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은, 이러한 의료행위가 실제 상황에서 균형적이라고 판단된다면 실행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불균형적이라고 판단될 때에는 그 실행을 거부 또는 유보할 수 있습니다.


V. 영양-수분 공급 유지


영양과 수분의 공급은 의료행위도 연명의료도 아닌, 통상적인 간호이자 인간적인 삶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돌봄입니다. 그래서 영양-수분 공급은 임의적인 선택사항이 될 수 없으며, 마지막까지 유지해야 할 의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여러 가지이므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즉 관을 통한 음식물 공급, 정맥 주사를 통한 공급 등 그 방법과 양은, 환자의 상태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커다란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영양-수분 공급을 임의로 중단하는 것은 부당한 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VI. 전인적 돌봄을 위한 호스피스·완화돌봄 권장


생의 말기를 지내는 모든 환자는 전인적인 돌봄을 필요로 합니다. 호스피스·완화돌봄은 생명존중과 전인적 돌봄이라는 정신을 실천하여, 환자가 마지막 생을 잘 지내시도록 돌봐드리는 좋은 활동입니다. 그러므로 호스피스·완화돌봄은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마지막 시기를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때, 호스피스·완화돌봄을 받겠다는 의향을 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VII. 화해의 성사


생을 마감하고 죽음을 준비하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하느님과 화해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신자는, 오랜 기간 신앙생활에서 멀어져 있었더라도, 고해사제를 만나 화해의 성사와 병자성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통회하는 이의 눈물을 닦아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품으로 받아주실 것입니다.


VIII. 실제적인 판단 방법


실제 상황에서 어떤 연명의료를 실행할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환자의 실제 상태를 고려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때는 그 실제 상태를 미리 예측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상황에서는 담당의사와 환자 본인, 혹은 환자가 의사표명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담당의사와 가족이 협의하여 최종적인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때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참고 자료로 사용될 것이지만, 최종적 판단은 언제나 담당의사와 대화를 통해 내려야 합니다. 따라서 환자의 상태가 위중해지기 전에, 담당의사에게 미리 면담을 요청하고, 향후의 치료 계획을 수립하며,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연명의료 실행에 대한 최종적이고 결정적인 판단을 담당의사와 함께 '연명의료계획서'로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IX.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


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의 설명을 주의 깊게 듣고, 위에서 설명한 가톨릭교회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도록 문서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2.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는 환자의 실제 상태를 고려할 수 없으므로, 이 문서는 일반적이고 원칙적인 의향을 표명하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3. 이 문서를 작성하였더라도, 질환의 말기에 다시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하도록 담당의사에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연명의료계획서'가 작성되면, 이것이 이전에 작성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대신할 것입니다.

4. 만일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할 상황이 되지 않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만으로 연명의료의 시행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면, 담당의사와 가족이 면담하여 이 문서에 기록된 바를 의학적 관점에서 검토하고, 실시 여부에 대한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침의 요약


□ 모든 사람의 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존귀합니다. 우리는 "죽음이 가까울 때, 그리고 죽는 순간에 생명을 기리고 찬양해야 합니다."(성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우리는 자신의 상태에 비추어 적절한 의료적 처치와 전인적인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그러므로 이 문서는 죽음을 결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실행하거나 실행하지 않을 의료행위를 판단할 때 의료진이 고려할 환자의 의향을 명시하려는 것입니다.

□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은 '균형적 의료행위'와 '불균형적 의료행위'의 구별입니다. '균형적 의료행위'란, 환자의 상태에 비추어, 환자에게 도움이 되고 과도한 부담과 부작용을 동반하지 않는 적절한 의료행위를 가리킵니다. 반대로 '불균형적 의료행위'란, 환자에게 효과는 미미하지만, 환자에게 끼치는 부담이나 부작용은 과도하게 큰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처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담당의사의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환자의 신체적·정신적·심리적 상황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 어떤 의료적 처치나 시술이 균형적이라고 판단되었다면, 그것을 실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반대로 불균형적이라고 판단된다면, 그 실행을 거부하거나 유보할 수 있습니다.

□ 반면에 영양과 수분 공급(관을 이용한 공급과 정맥주사 포함), 산소의 단순 공급, 체온 유지, 욕창 예방, 위생관리, 통증 조절 등의 기본적 돌봄은 환자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방법으로 계속 시행되어야 합니다.

□ 호스피스·완화돌봄은 환자가 생의 말기를 평온하고 품위있게 지내도록 전인적 돌봄을 제공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말기환자는 호스피스·완화돌봄을 받을 것을 권고합니다.

□ 이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환자의 실제 상태가 고려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 문서의 작성자는 상태가 위중해지기 전에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하도록 담상의사에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여 '연명의료계획서'가 작성되면, 이것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대신할 것입니다.

□ 만일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할 수 없어, 이 문서만으로 연명의료의 시행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면, 담당의사와 가족이 면담하여 이 문서에 기록된 바를 의학적 관점에서 검토하고, 실시 여부에 대한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교육용)


※ 본 문서는 가톨릭 신자를 위한 교육용으로 마련된 양식으로서, 법적인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본인은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임종과정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자발적 의향을 표명합니다.

Ⅰ.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용
◎ 본인은 현행법에 의거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대상이 될 경우, 이를 희망합니다.

Ⅱ. 연명의료에 관한 결정
◎ 본인은 현행법에서 규정한 절차와 방식에 의해,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의 의료행위가 본인에게 불균형적이라는 의학적 판단이 있을 경우, 이를 실시하지 않는 데에 (동의·거부) 합니다.
◎ 반면에 통증 완화를 위한 의료행위와 영양분 공급, 물 공급, 산소의 단순 공급, 체온 유지, 욕창 예방, 위생 관리 등의 기본적 돌봄은 마지막까지 실시해야 합니다.
◎ 본인은 죽음을 직·간접적으로 초래하는 의도적 행위는 모두 배제합니다.

Ⅲ. 병자성사
본인은 가톨릭 사제의 병자성사를 희망합니다.

IV. 추가로 바라는 사항을 적어주세요


 

 


 

 

V. 서명·기명날인

□ 작성자 본인

본인은 이 문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고,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로 이 문서에 서명합니다.  


   성    명 :                                                     (서명·날인)
   세 례 명 :
   생년월일 :               년      월      일
   주    소 :
   연 락 처 :
   작성일시 :               년      월      일     시     분


□ 사전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의 담당자

본인은 이 문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작성자가 이해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성    명 :                                                     (서명·날인)
생년월일 :               년      월      일
소속기관 :                                                     직위:
연 락 처 :
 


□ 입회인

본인은 이 문서에 필요한 모든 사항이 설명되었고, 작성자가 이를 이해하였으며, 작성자 본인이 자발적 의사로 이 문서에 서명했음을 확인합니다.


성    명 :                                                     (서명·날인)
생년월일 :               년      월      일
주    소 :                                                    
연 락 처 :
작성자와의 관계 :





  1. notice

    [공지]제8차 해외선교의 날

    제8차 해외선교의 날 가톨릭의 해외 선교를 되돌아보는 ‘제8차 해외선교의 날’이 10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교구청 대강당에서 "선교의 기쁨“을 주제로 열린다. 총무 박규흠 신부의 한국 교회의 해외 선교 현황 보고에 이어 전보근 신부(...
    Date2017.09.29 Category소식
    read more
  2. No Image notice

    [기고] 자의 교서 ‘대원칙’, 전례서 번역과 추인에 지역 주교회의의 더 많은 노력 촉구

    <특별기고> 자의 교서 ‘대원칙’, 전례서 번역과 추인에 지역 주교회의의 더 많은 노력 촉구 장신호 주교(교황청 경신성사성 위원, 대구대교구 총대리) 한국천주교회는, 이미 널리 알려진 것처럼, 2017년 12월 3일 대림 첫 주일부터 [로마 미사 경본], [미사 ...
    Date2017.09.26 Category소식
    read more
  3. No Image notice

    [자의 교서] 대원칙(MAGNUM PRINCIPIUM)-교회법 제838조 일부 개정에 관한 자의 교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교회법 제838조 일부 개정에 관한 자의 교서 대원칙(MAGNUM PRINCIPIUM) 대원칙(Magnum Principium)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르면 전례 기도는 민족의 이해력에 맞추어 알기 쉽도록 해야 하며, 자국어를 전례...
    Date2017.09.26 Category소식
    read more
  4. No Image notice

    [담화] 2017년 전교의 달 복음화위원장 담화문

    2017년 전교의 달 담화문 ‘전교한다’, ‘선교한다’는 말은, 우리 믿음의 원천인 복음 말씀과 관련지어 볼 때, 결국 복음화한다는 말이다. 믿는 우리의 마음속에 복음의 기쁨이 넘쳐흘러 다른 이에게 전해지고, 그 기쁨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눈다는 말이다. 그...
    Date2017.09.19 Category담화문
    read more
  5. notice

    [담화] 2017년 제91차 전교 주일 교황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7년 전교 주일 담화 (2017년 10월 22일)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인 선교 사명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올해 다시 한번, 우리는 전교 주일에 “최초의 가장 위대한 복음 선포자”[바오로 6세, 「현대의 복음 선교」(Evangelii Nuntia...
    Date2017.09.07 Category담화문
    read more
  6. No Image notice

    [전례력] 2018년 이동 축일과 특별 주일

    2018년 전례력 이동 축일과 특별 주일 이동 축일주님 공현 대축일1월 7일주님 세례 축일1월 8일재의 수요일2월 14일설2월 16일주님 수난 성지 주일3월 25일 주님 부활 대축일4월 1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4월 9일주님 승천 대축일5월 13일성령 강림 대축일5...
    Date2017.06.09 Category소식
    read more
  7. No Image

    [채용공고] 청주수곡시니어클럽 대체인력 채용 공고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공고 청주수곡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복지 실천을 위해 함께 근무할 유능한 육아휴직 대체인력(노인사회활동지원 담당)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합니다. 구 분 내 용 기 관 명 (재)청주교구천주교구유지재단 청주수곡시니어클럽 제 출 ...
    Date2017.05.04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8. No Image

    청주상당노인복지관 식당 봉사자 모집

    청주상당노인복지관 식당 봉사자 모집 • 일정 _ 수.09:30-13:00 • 위치 _ 청주시 상당구 단재로 361번지 • 문의 _ 288-3060
    Date2017.05.10 Category소식
    Read More
  9. No Image

    성안나유치원 청소봉사자 모집

    성안나유치원 청소봉사자 모집 • 일시 _ 14:30-17:00(주1-5회) • 문의 _ 253-8160 ※ 보수 협의 후 결정
    Date2017.05.10 Category소식
    Read More
  10. No Image

    사드 배치 예정지 앞 미사 강제 중단 사태에 대한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의 항의 서한

    사드 배치 예정지 앞 미사 강제 중단 사태에 대한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의 항의 서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지난 4월 26일 새벽 경북 성주군 사드 배치 예정지 앞에서 경찰에 의해 자행된 미사 강제 중단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 천...
    Date2017.05.02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1. No Image

    2017년 5월 천주교 주요 행사

    2017년 5월 천주교 주요 행사 □ 1일 노동자 성 요셉 기념일 1일(금)은 1955년 비오 12세 교황이 선포한 ‘노동자 성 요셉 기념일’이자 근로자의 날이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담화 “가정은 노동에 의해 이루어지는 공동체”를 발표하고, 현재...
    Date2017.05.02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2. [담화] 2017년 제12회 교육 주간 담화문

    2017년 교육 주간 (5월 22-28일) 담화문 존중을 통한 관계성 회복을 위하여 우리의 친교는 아버지와 또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나누는 것입니다. (1요한 1,3) 한국 천주교회는 가정의 달인 5월의 마지막 주일을 청소년 주일로 기념합니다. 그리고 청...
    Date2017.04.28 Category담화문
    Read More
  13. No Image

    [담화] 2017년 제32차 청소년 주일 교황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32차 청소년 주일 담화 (2017년 5월 28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루카 1,49)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우리는 크라쿠프에서 제31차 세계청년대회와 자비의 특별 희년에 젊은이들을 위한 희년을 거행하...
    Date2017.04.28 Category담화문
    Read More
  14. 100주년 맞는 파티마 성모 발현, 세계 평화 메시지는 지금도 유효

    100주년 맞는 파티마 성모 발현, 세계 평화 메시지는 지금도 유효 2017년 5월 13일, 가톨릭 교회는 파티마 성모 발현(發現) 100주년을 기념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5월 12-13일 포르투갈의 파티마를 사목 방문한다. <바티칸 라디오>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13...
    Date2017.04.28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15. No Image

    [자의교서] 교회의 순례지(Sanctuarium in Ecclesia)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순례지 관할권의 새복음화촉진평의회 이관에 관한 자의 교서 교회의 순례지(Sanctuarium in Ecclesia) 1. 순례지는 교회 안에서 “매우 큰 상징적 가치”1)를 지니며, 순례는 참다운 신앙 고백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성화나 성상을 바라...
    Date2017.04.28 Category소식
    Read More
  16. 2017년 6월 매일미사 전례 독서와 고유 기도문

    매월 전례독서와 고유기도문을 PDF와 HWP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이미지 하단에 원하시는 형식의 파일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로드받아 프린트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Date2017.04.28 Category소식
    Read More
  17. No Image

    [채용공고] 2017년 청주수동시니어클럽 전담인력 채용 공고

    2017년 청주수동시니어클럽 전담인력 채용 공고문 청주수동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복지 실천을 위해 함께 근무할 유능한 전담인력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합니다. 구 분 내 용 모집 인원 총 00명 모집 기간 2017. 04. 27.(목)~ 2017. 05. 11.(목) / 15일간 서...
    Date2017.04.28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18. No Image

    [기도] 2017년 5월 교황님의 기도 지향

     선 교아프리카 그리스도인들아프리카 그리스도인들이 자비로우신 예수님을 본받아 화해와 정의와 평화를 예언자적으로 증언하도록 기도합시다.
    Date2017.04.28 Category기도
    Read More
  19. No Image

    [담화] 2017년 부처님 오신 날에 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2017년 부처님 오신 날에 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 (2017년 5월 3일) 비폭력의 길을 함께 걷는 그리스도인들과 불자들 친애하는 벗들인 불자 여러분, 1.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의 이름으로 여러...
    Date2017.04.28 Category담화문
    Read More
  20. No Image

    정의평화위원회, 제19대 대통령 선거 담화문 발표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이사 56,1) -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한 담화문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과 자비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우리나라와 온 세상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더 이...
    Date2017.04.28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21. No Image

    주교회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배포

    주교회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배포 “삶이 마지막까지 존귀하다는 신념으로 사전의향서 작성해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이하 ‘사전의향서 지침’)을 2017년 4월...
    Date2017.04.28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22. No Image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관한 지침과 해설 주교회의 2017년 춘계 정기총회 승인 머리말 의학의 지식과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여러 가지 치료와 시술이 가능해졌습니다. 새롭게 개발된 치료법은 우리에게 새로운 의료적 혜택을 제공해 줍...
    Date2017.04.20 Category소식
    Read More
  23. No Image

    성모꽃마을 직원 모집

    성모꽃마을 직원 모집 • 분야 _ 조리원/55세 미만, 07:00-19:00 근무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50세 미만, 3교대 • 문의 _ 211-2113 성모꽃마을
    Date2017.04.19 Category소식
    Read More
  24. No Image

    청주성심노인요양원 요양보호사 낮근무자 모집

    청주성심노인요양원 요양보호사 낮근무자 모집 • 시간 _ 09:00-18:00 • 문의 _ 214-8501
    Date2017.04.19 Category소식
    Read More
  25. No Image

    프란치스코의 집 근로장애인 및 현장관리직 모집

    프란치스코의 집 근로장애인 및 현장관리직 모집 • 대상 _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자가 출퇴근) • 분야 _ 화장지 및 장갑 제조, 임가공(조립), 상·하차 • 주소 _ 청주시 서원구 남지로 21번길 66(미평동) • 문의 _ 295-2514~5, www.freeup.kr
    Date2017.04.19 Category소식
    Read More
  26. No Image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2017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 기간 _ 3-11월(월 30시간/22만원) • 자격 _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제외 • 지역 _ 용암동, 서운동, 미원, 중앙동, 남주동 • 문의 _ 288-3060 청주상당노인복지관
    Date2017.03.23 Category소식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96 Next
/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