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담화문 postedJan 02, 2018

[담화] 2018년 제55차 성소주일 교황 담화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55차 성소 주일 담화

(2018년 4월 22일, 부활 제4주일)


주님의 부르심을 경청하고 식별하고 실천하기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2018년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총회에서는 젊은이, 특히 젊은이들 사이의 관계, 신앙과 성소 식별을 주제로 논의할 것입니다. 그 기회를 빌려 우리는, 하느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기쁨으로 부르시는지, 또 이것이 어떻게 “모든 세대의 모든 이를 위한 하느님의 계획”(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총회 예비 문서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 서문)이 되는지를 우리 삶의 중심에 놓고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제55차 성소 주일을 통하여 이와 같은 기쁜 소식이 우리에게 다시 한번 분명하게 선포됩니다. 우리는 일련의 단편적인 행사들에 몰입하거나 휩쓸려 가는 대신에, 거룩한 성소로 세상 안의 삶과 현존이라는 결실을 맺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들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강생의 신비는, 하느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만나러 오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느님이심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그분께서는 때로는 다사다난한 우리 삶의 여정을 함께 걸어 주시며, 우리가 사랑과 행복을 애타게 열망하는 것을 아시고 우리를 기쁨으로 초대하십니다. 말씀께서는 다양하고 유일한 모든 개인적 교회적 성소를 통하여 하늘로부터 우리를 부르시어 우리의 탈렌트를 개발하도록 도와주시면서, 우리를 세상 구원의 도구로 쓰시고 완전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경청하고 식별하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측면, ‘경청하기, 식별하기, 실천하기’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기도와 시련의 시기를 보내신 다음에 나자렛의 회당을 방문하시어 당신 사명을 시작하신 때에도 드러났습니다. 그분께서는 회당에서 말씀을 경청하시고, 성부께서 당신께 맡기신 사명의 내용을 식별하셨으며, “오늘” 그 말씀을 이루러 오셨다고 선포하셨습니다(루카 4,16-21 참조).


경청하기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직후에 그 부르심은 우리가 날마다 듣고 보고 접촉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소리보다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자유를 억압하지 않으시면서 조용하고도 신중하게 다가오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가득 채우는 수많은 걱정과 근심이 하느님의 목소리를 짓눌러 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과 생애를 깊이 경청하는 법을 배워야 할 뿐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도 낱낱이 주의를 기울여, 펼쳐지는 여러 사건들을 신앙의 눈으로 읽고 성령의 놀라운 활동에 우리 자신을 내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 안에만 갇혀 관행대로만 행동하면서, 쳇바퀴 같은 세상 속에서 스러져 가는 사람들에게 무관심하게 지낸다면, 하느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해 두신 특별하고 인격적인 부르심을 결코 찾아낼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원대한 꿈을 꾸며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써 내려가고자 하시는 고유한 본래의 역사에서 주역이 될 기회를 잃게 됩니다.


예수님 또한 부르심을 받고 파견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침묵하시면서 묵상할 필요가 있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말씀을 경청하고 읽으셨으며, 당신 자신과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에 관한 그 말씀의 온전한 의미를 성령의 빛과 능력으로 밝히셨습니다.

오늘날 떠들썩하고 자극적이며 정보의 홍수에 빠진 세상에서 경청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도시와 동네들을 가득 채우는 외부의 소음과 우리의 내적 산만함과 혼란이 병존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잠시 멈추어 관상하고, 우리 삶의 여러 사건들에 관하여 고요히 성찰하며, 우리를 위한 하느님의 자애로운 계획을 확신하면서 활동하고 식별하는 결실을 맺는 데에 맛들이지 못하도록 방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듯이 하느님 나라는 조용히 눈에 보이지 않게 옵니다(루카 17,21 참조). 우리는 엘리야 예언자처럼 깊은 영적 침잠으로, 감지되지 않는 거룩한 바람의 속삭임에 우리를 내어 맡길 때 하느님 나라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1열왕 19,11-13 참조).


식별하기


예수님께서는 나자렛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서를 읽으시며 당신께서 부름받으신 사명의 내용을 식별하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루카 4,18-19).


우리 모두는 이와 마찬가지로 영적 식별을 통해서만 각자 지닌 고유한 성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이 주님과 대화하고 성령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자기 삶의 현실에서 시작하여 근본적 선택들을 해 나가는 과정을 말합니다”(“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 제2장 2).


특히 우리는, 그리스도인 성소가 늘 예언자적 차원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는, 물질적으로 크게 불안정하고 영적 도덕적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백성에게 하느님의 이름으로 회개와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예언자들이 파견되었음을 압니다. 회오리치는 바람과 같이 예언자는 주님의 말씀을 이미 잊어버린 양심들이 지니는 거짓 평온을 뒤집어엎습니다. 예언자는 하느님 약속에 비추어 사건들을 식별하고, 어두운 역사의 그늘에 있는 사람들이 동트는 표징을 알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리는 오늘도 식별과 예언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이념과 비관론의 유혹에 저항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주님과 맺은 관계 안에서 그분께서 어떠한 장소와 수단과 상황들로써 우리를 부르시는지 발견하여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삶 ‘안에서 읽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사명 수행을 위하여 주님께서 ‘어디로’ 또 ‘무엇으로’ 부르시는지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실천하기


끝으로, 예수님께서는, 많은 이를 열광하게 하는 동시에 다른 이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만들 현 시점의 새로움을 알리십니다. 때가 차자 그분께서는 이사야가 선포한 메시아로서, 잡혀간 이들을 해방하시고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시며 모든 피조물에게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을 선포하도록 기름 부음을 받으십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루카 4,21).

우리가 하느님과 또 우리 형제자매들과의 만남에 마음을 열도록 해 주는 복음의 기쁨은 우리 게으름과 나태를 참아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로 오늘 결정하는 위험을 무릅쓰려 하지 않은 채 적당한 때를 기다린다는 구실로 창문으로 얼굴만 내밀고 있다면, 우리 마음은 복음의 기쁨으로 가득 차지 않습니다. 성소는 오늘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바로 지금입니다! 우리 각자는 지금 여기에서 주님을 증언하고자 평신도의 혼인 생활로, 성품 직무의 사제 생활로, 또는 특별한 봉헌 생활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주님께서 선포하신 이 “오늘”은, 하느님께서 우리 인류 가족을 구원하시고 우리가 당신 사명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계속하여 “내려오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줍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특별한 유대의 관계로 직접적인 봉사를 통하여 당신과 함께 살고 당신을 따르도록 지속적으로 어떤 이들을 부르십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우리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도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계심을 깨우친다면,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온전히 영원히 하느님께, 그리고 우리 형제자매를 섬기는 데 봉헌하는 것이 바로 아름다움이며 커다란 은총입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우리는 이를 받아들여 “예,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려고 완전한 사람이 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또한 우리 한계와 죄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며, 주님 목소리에 우리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교회와 세상 안에서 우리 각자의 사명을 식별하며, 마침내 하느님께서 주신 오늘 안에서 그 사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변두리의 젊은 여인으로서 하느님의 강생하신 말씀을 경청하고 받아들이고 실천하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 여정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바티칸에서
2017년 12월 3일
대림 제1주일


프란치스코



<원문: Messaggio del Santo Padre Francesco per la 55a Giornata Mondiale di preghiera per le Vocazioni Ascoltare, discernere, vivere la chiamata del Signore,  2017.12.3.>


영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messages/vocations/documents/papa-francesco_20171203_55-messaggio-giornata-mondiale-vocazioni.html


이탈리아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it/messages/vocations/documents/papa-francesco_20171203_55-messaggio-giornata-mondiale-vocazioni.html





  1. notice

    인사 발령

    Date2018.01.12 Category공지
    read more
  2. notice

    인사 발령

    Date2018.01.09 Category공지
    read more
  3. No Image notice

    [담화] 2018년 제26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6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2018년 2월 11일) 교회의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 19,26-27)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교회는 주님의...
    Date2018.01.04 Category담화문
    read more
  4. notice

    [담화] 2018년 제26회 해외 원조 주일 담화문

    2018년 해외 원조 주일 담화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창세기 1장 27절의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Date2018.01.03 Category담화문
    read more
  5. No Image

    2018년 1월 천주교 주요 행사

    2018년 1월 천주교 주요 행사 □ 5일 중고등부 음악 피정 ‘마음으로’ 춘천교구(교구장 김운회 주교)는 5일(금)~6일(토) 강원도청소년수련원에서 “시편과 찬미가와 영가로 서로 화답하고,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그분을 찬양하십시오”(에페 5,19)를 주제로 ...
    Date2018.01.03 Category보도자료
    Read More
  6. No Image

    [담화] 2018년 제55차 성소주일 교황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55차 성소 주일 담화 (2018년 4월 22일, 부활 제4주일) 주님의 부르심을 경청하고 식별하고 실천하기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2018년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5차 정기총회에서는 젊은이, 특히 젊은이들 사이의 ...
    Date2018.01.02 Category담화문
    Read More
  7. No Image

    청노교육문화센터 재능기부 강사 모집

    청노교육문화센터 재능기부 강사 모집 • 분야 _ 한글초급지도 0명 • 자격 _ 한글교육 관련 자격 소지자 • 일정 _ 매주 화, 금.10:00-12:00(2.26-12.14) • 접수 _ 12.29까지 255-2144 ※ 전화 및 내방
    Date2017.12.28 Category소식
    Read More
  8. [담화] 2017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7년 성탄 담화문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1. 오늘 구세주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우리 가운데로 오신 예수님 탄생의 기쁨과 평화가 신자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온 세상에 충만하...
    Date2017.12.27 Category담화문
    Read More
  9. No Image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에 보내는 교황 성하의 강복 메시지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에 보내는 교황 성하의 강복 메시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께,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는 사형 집행 중단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따스한 인사의 말씀을 전하십니다. 교황 ...
    Date2017.12.27 Category소식
    Read More
  10. No Image

    『가톨릭 성가』(수정 보완판) 발행 안내

    『가톨릭 성가』(수정 보완판) 발행 안내 예수님 찬미! 2017년 12월 말에 『가톨릭 성가』(수정 보완판)가 발행됨을 알려드립니다. 1.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가톨릭 성가』의 일부 곡들의 저작권 문제로 2009년부터 『가톨릭 성가』(수정판)를 발행하여 왔...
    Date2017.12.27 Category소식
    Read More
  11. 감곡 매괴성모순례지 성당 특집다큐 방영(CPBC)

    감곡 매괴성모순례지 성당에 대한 ​가톨릭 평화방송 특집 다큐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방영시간(2018년 1월 1일)입니다.
    Date2017.12.26 Category공지
    Read More
  12. No Image

    청주카리타스 요양원 및 주간보호 이용자 모집

    청주카리타스 요양원 및 주간보호 이용자 모집 • 대상 _ 장기요양 1-5등급 어르신 • 내용 _ 요양원(24시간 일상생활 서비스지원) 주간보호(낮동안 기관내 보호 지원) • 문의 _ 264-0900, 0911
    Date2017.12.22 Category소식
    Read More
  13. [공지] 2017년 주님 성탄 대축일 프란치스코 교황 미사 위성 중계 안내

    2017년 주님 성탄 대축일 프란치스코 교황 미사 위성 중계 안내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주례하시는 2017년 12월 24일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25일 성탄 메시지와 교황 강복이 아래와 같이 전 세계에 위성 중계됩니다. - 2017년 12월 24일 20:15-22:30(GMT/U...
    Date2017.12.22 Category공지
    Read More
  14. [담화] 2017년 제17회 가정성화주간 담화문

    2017년 가정성화주간 담화문 가정, 사랑의 기쁨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인류의 빛이시며 생명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며 기쁨 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성탄은 세상 한 가운데 나자렛의 가난한 가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세...
    Date2017.12.22 Category담화문
    Read More
  15. No Image

    [채용공고] 충북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정규직원 채용 공고

    충북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정규직원 채용 공고 충북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에서는 노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함께 일할 인재를 채용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7년 12월 19일 충북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소장 채용기관 충...
    Date2017.12.20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16. No Image

    시립 365 열린 어린이집 보육교사 모집

    시립 365 열린 어린이집 보육교사 모집 • 서류 _ 자필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사본, 경력증명서 • 접수 _ psj9607@naver.com (우편, 방문접수 가능) • 소재지 _ 청주시 흥덕구 송절로 124번길 17 • 접수 _ 272-3650, 010-2775-7285
    Date2017.12.19 Category소식
    Read More
  17. No Image

    어르신 대학 교육 봉사단 상시 모집

    어르신 대학 교육 봉사단 상시 모집 가정사목국은 본당간 교육 교류를 위한 어르신 대학 교육 봉사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지금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계신 분들이나 강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경험이 없지만 봉사의 의지를 가지고 계신 모든 분...
    Date2017.12.18 Category소식
    Read More
  18. No Image

    갈릴리 어린이집 교사 모집

    갈릴리 어린이집 교사 모집 • 자격 _ 보육교사 2급, 유치원 정교사 2급 이상 • 서류 _ 이력서, 자기소개서 이메일제출 • 메일주소 _ galileekid@hanmail.net • 문의 _ 010-2058-3211 ※ 신자 환영
    Date2017.12.13 Category소식
    Read More
  19. 전례력 구글캘린더 사용 안내(PC, 스마트폰)

    2018년 전례력을 구글 캘린더로 제작했습니다. 구글(gmail 포함) 계정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 설명에 따라 개인 캘린더에 전례력을 추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 2017년 전례력을 이용하셨던 분들은 추가 구독하실 필요 없습니다. ※ 페이지 하단에 캘린더를 ...
    Date2017.12.12 Category소식
    Read More
  20. No Image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능직(청소직) 채용 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능직(청소직) 채용 공고 1. 채용분야 : 복지관 기능직(청소) 2. 채용인원 : 1명 3. 근 무 지 :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4. 근무조건 1...
    Date2017.12.12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21. No Image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 채용 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 채용 공고 1. 채용분야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계약직) 2. 채용인원 : 1명 3. 근 무 지 : ...
    Date2017.12.12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22. No Image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 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부장) 채용 공고 1. 채용분야 : 사회복지사(부장 직위) 2. 채용인원 : 1명 3. 근 무 지 :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4. 근무조...
    Date2017.12.12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23. No Image

    2018년 청노교육문화센터 한글 초급반 재능기부 강사 모집 공고

    2018년 평생교육지원사업 청노교육문화센터 한글 초급반 '재능기부' 강사 모집 공고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평생교육지원사업 청노교육문화센터 한글초급반 재능기부 강사’를 모집하오니 많...
    Date2017.12.11 Category소식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