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postedAug 02, 2019

[담화] 2019년 제93차 전교 주일 교황 담화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9년 전교 주일 담화

(2019년 10월 20일
)


세례 받고 파견된 이들: 세상 안에서 선교하는 그리스도 교회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베네딕토 15세의 교황 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Maximum Illud, 1919.11.30.) 반포 100주년을 기념하여, 저는 온 교회가 2019년 10월 한 달을 선교 정신으로 살아가는 특별한 때로 지낼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베네딕토 15세의 이 사도적 제안에 담긴 앞을 내다보는 예언자적 전망에 따라, 저는 교회의 선교 노력을 쇄신하는 것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매우 중요하다고 확신하였습니다. 죽음을 겪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세상에 선포하고 전해 주는 교회의 사명을 복음의 힘으로 다시금 일깨우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전교 주일 담화의 제목은 10월 특별 전교의 달 주제와 동일하게, “세례 받고 파견된 이들: 세상 안에서 선교하는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이 특별 전교의 달 거행은, 우리가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지니는 선교 차원을 재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세례를 통하여 거저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느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단지 개인적 행위가 아니라 언제나 교회적 행위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다른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느님,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과 맺는 친교를 통하여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생명은 팔려고 내놓은 상품이 아니라 -우리는 개종 권유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어 주고 전달하며 선포할 보화입니다. 바로 이것이 선교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이 선물을 아무 조건 없이 받았고 조건 없이 나누고 있습니다(마태 10,8 참조).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깨달으며 구원의 보편 성사인 교회를 통하여 당신 자비를 체험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1티모 2,4; 교회 헌장 48항 참조). 


교회는 세상 안에서 선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우리가 하느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모든 사물의 올바른 차원을 알게 해 줍니다. 희망은 우리가 동참하는 하느님 생명의 영원한 지평을 향하여 우리 마음을 열게 해 줍니다. 성사들과 형제애를 통하여 미리 맛보는 그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여 땅끝까지 나아가게 합니다(미카 5,3; 마태 28,19; 사도 1,8; 로마 10,18 참조). 누리 끝에 이르기까지 밖으로 나가는 교회는 지속적이고 항구한 선교적 회심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한없이 열린 마음과 자비로운 나아감이 참으로 실현가능하다는 사실을 얼마나 많은 성인들과 신자들이 증언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사랑의 다그침입니다(2코린 5,14-21 참조). 내어 주고 희생하며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이 사랑의 본질적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선포하는 이는 하느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가장 위대한 임무」 참조).


선교 명령은 우리에게 직접 와 닿습니다. 저는 언제나 선교사이고, 여러분도 언제나 선교사입니다. 세례 받은 모든 이가 선교사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멈추어 있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이들에게 매료되며 또 다른 이들을 매료시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다른 이들에게 내어 주어 생명을 낳는 관계를 맺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에서 그 어떤 이도 쓸모없고 무의미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열매이기에 모두 세상의 선교사입니다. 부모는 거짓말과 증오와 불충실로 사랑을 배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생명의 선물을 다시 거두어 가지 않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가 당신의 거룩하고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도록 영원으로부터 미리 정해 놓으셨습니다(에페 1,3-6 참조).


이 생명은, 죄와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은총을 선사하는 세례성사 안에서 우리에게 베풀어집니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다시 태어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가 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세례는 구원을 위하여 참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세례성사의 보증으로, 우리는 결코 고아나 이방인이나 종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 집에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 안에 있고 성체성사로 완성되는 그 성사적 실재는 회개와 구원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의 소명이고 숙명입니다. 실제로 세례를 통하여, 아드님 안에서 모든 이가 아들딸이 되게 해 주는 하느님 은총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친부모의 자녀이지만, 세례를 통하여 근원적 부성과 참된 모성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교회를 어머니로 삼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없습니다(성 치프리아노, 「가톨릭 교회의 일치」, 6 참조).


따라서 우리의 사명은 하느님의 부성과 교회의 모성 안에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신 선교 명령은 세례성사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너희는 성령을 가득히 받아, 세상의 화해를 위하여 일하여라’(요한 20,19-23; 마태 28,16-20 참조). 이 사명은 우리 그리스도인 정체성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소명을 깨닫게 할 책임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아버지의 자녀가 되고, 자신의 존엄을 인식하며, 임신[受精]에서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 생명의 고유한 가치를 소중히 여기도록 부름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만연하는 세속주의가 역사 안에서 활동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에 대한 적대적 거부의 문화로 흐른다면, 이는 걸림돌이 되어, 각 개인의 삶에 대한 상호 존중으로 드러나는 참다운 인류 형제애를 가로막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다면, 모든 다름은 끔찍한 위협으로 치부되고 그 어떤 참다운 형제적 수용도 인류의 풍요로운 일치도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보편성을 따라, 베네딕토 15세께서는 모든 형태의 국수주의와 민족중심주의를 척결하고, 식민지 열강의 경제적 군사적 잇속을 위하여 복음 선포를 이용하는 온갖 행태를 종식시킬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분께서 교황 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에서 상기시켜 주신 대로, 교회의 보편 사명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폐쇄적 소속감과 같은 배타주의적 개념들을 떨쳐 버릴 것을 요구합니다. 문화와 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새로움을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려면, 민족과 교회 안에서만 머무르려는 모든 부적절한 성향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교회는 오늘날에도 집과 가족, 국가, 언어와 지역의 교회를 떠나라는 부르심에 세례의 은총으로 기꺼이 응답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거룩한 교회의 성사들을 통하여 아직 변화되지 못한 세상의 사람들에게 파견되어, 거기에서 하느님 말씀을 선포하고 복음을 증언하며 성령께서 주시는 생명을 경축합니다. 또한, 자신이 파견된 그 지역 민족들의 문화와 종교와 대화를 나누고 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회개를 호소하고 세례를 주며 그리스도의 구원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에 언제나 필요한 만민 선교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지속적인 회개 여정에 근본적으로 이바지합니다. 예수님의 파스카에 대한 믿음, 세례성사로 받은 교회적 사명, 자기 자신과 자기 고향과 지리적 문화적으로 거리를 두는 초연함, 죄에서 속량되고 개인적 사회적 악에서 해방될 필요성, 이 모든 것이 땅끝까지 다다르는 선교를 요구합니다.


「가장 위대한 임무」의 반포 100주년을 맞이한 이때에 아마존 지역 교회들을 위한 주교대의원회의 특별 회의를 거행하게 된 것은 주님의 섭리입니다. 이에 따라 저는, 예수님께서 당신 성령의 은사와 함께 우리에게 맡기신 선교 사명이 아마존 지역과 그 민족들을 위해서도 매우 시기적절하며 절실히 필요한 것임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성령 강림은 교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어, 어떠한 문화도 자기 안에 갇혀 있지 않고 어떠한 민족도 고립되지 않으며 신앙의 보편적 일치에 열려 있게 해 줍니다. 어느 누구도 자아도취에, 자기 민족과 종교의 아집에 갇혀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의 파스카는 세상과 종교와 문화가 편협함을 깨고 인간의 존엄성을 더욱 존중하도록 요청합니다. 또한 모든 이에게 참생명을 주시는 부활하신 주님의 진리를 향해 더욱더 온전히 돌아서도록 요청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007년 브라질 아파레시다에서 라틴 아메리카 주교회의를 시작하며 베네딕토 16세 교황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저는 여기에서 그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 지역의 나라들에서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했습니까? 이는 풍요로운 종교 전통 안에서 그들의 조상들이 무의식적으로 찾아 왔으나 알지 못하던 하느님, 곧 그리스도를 알고 환대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이 묵묵히 기다려 온 구세주이셨습니다. 또한 이는 그들이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거룩한 생명을 세례수 안에서 받아들였음을 의미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은 성령을 받아들였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들의 문화를 풍요롭게 하시고 정화하시며, 강생하신 말씀께서 그 안에 심어 놓으신 많은 씨앗들을 싹 틔우러 오시어 그들을 복음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이 되신 하느님 말씀은 또한 역사와 문화가 되었습니다. 콜럼버스 이전의 토착 종교들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어 이 종교들을 그리스도와 보편 교회에서 분리시키려는 환상은 진보가 아니라 사실상 퇴보일 것입니다. 실제로 이는 과거에 고착된 역사의 한 장으로 후퇴하는 것입니다”(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 주교회의 제5차 정기 총회 개막 연설, 2007.5.13., [베네딕토 16세의 가르침][Insegnamenti] III, 1 [2007], 855-856면).


우리는 교회의 사명을 우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께 맡겨드립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강생의 순간부터 당신 아드님과 이루는 일치 안에서 나아가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사명에 온전히 동참하셨습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성모님께 주어진 이 사명은, 성령과 믿음으로 새로운 하느님 자녀들로 태어나는 데에 교회의 어머니로서 협력하는 것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가장 위대한 임무」에서 이미 선교의 도구로 제시된 교황청 전교기구에 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교황청 전교기구는, 선교의 핵심인 기도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후원으로 교황의 선교 임무를 돕는 전 세계적 네트워크로서, 교회의 보편성을 위하여 봉사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후원에 힘입어, 교황은 개별 교회들과 함께 복음화 노력을 기울이고(교황청 전교회), 지역 성직자를 양성하며(교황청 베드로 사도회), 어린이들의 선교 의식을 키우고(교황청 어린이전교회), 그리스도 신앙의 선교 차원을 증진합니다(교황청 전교연맹). 교황청 전교기구에 대한 저의 지지를 거듭 약속드리며, 2019년 10월 특별 전교의 달이 저의 직무를 도와주는 그들의 선교 봉사를 쇄신하는 데에도 이바지하리라 믿습니다.


남녀 선교사 여러분에게 그리고 세례의 은총으로 교회의 사명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모든 이에게 저의 진심 어린 교황 강복을 보내 드립니다.


바티칸에서
2019년 6월 9일
성령 강림 대축일


프란치스코



<원문: Message of His Holiness Francis for World Mission Day 2019, Baptized and Sent: The Church of Christ on Mission in the World, 2019.6.9., 이탈리아어도 참조>


영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messages/missions/documents/papa-francesco_20190609_giornata-missionaria2019.html


이탈리아어: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it/messages/missions/documents/papa-francesco_20190609_giornata-missionaria2019.html







  1. notice

    [공지] 2019년 여성소위원회 정기세미나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전수, 어떻게 할 것인가?” - 『할머니★할아버지는 신앙 길잡이』 발간을 계기로 본 신앙 성찰 - 일시: 2019년 11월 19일(화) 오후 2-5시 장소: 명동 가톨릭회관 2층 205-2호 기조 강연: 한국 교회의 세대 간 신앙 전수에 대하여(손희...
    Date2019.11.04 Category소식
    read more
  2. notice

    [공지] 교회법위원회 2019년 심포지엄 개최 안내

    교회법위원회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 개정 작업을 위한 2019년 심포지엄 개최 안내 ◎ 개최 목적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1995. 4. 16. 공포, 1995. 6. 4. 발효)가 발간된 지 24년이 지났고, 이후 교회의 현실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새로이 ...
    Date2019.10.17 Category소식
    read more
  3. No Image notice

    [담화] 2019년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교황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2019년 11월 17일, 연중 제33주일) 가련한 이들의 희망은 영원토록 헛되지 않으리라 1. “가련한 이들의 희망은 영원토록 헛되지 않으리라”(시편 9,19). 이 시편 말씀은 지금도 놀라울 정도로 시의적...
    Date2019.07.02 Category소식
    read more
  4. No Image notice

    [전례력] 2020년 이동 축일과 특별 주일

    2020년 전례력 이동 축일과 특별 주일 이동 축일주님 공현 대축일1월 5일주님 세례 축일1월 12일재의 수요일2월 26일주님 수난 성지 주일4월 5일주님 부활 대축일4월 12일주님 승천 대축일5월 24일성령 강림 대축일5월 31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6...
    Date2019.06.24 Category소식
    read more
  5. No Image notice

    [공지] ‘한국 천주교회’(2019) 영상 보급 안내

    ‘한국 천주교회’(2019) 영상 보급 안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은 예비신자와 외국 신자들, 한국 천주교회를 찾는 교회 인사들에게 한국 천주교회를 소개하는 ‘한국 천주교회’(2019) 영상을 제작해 보급합니다. 영상 보기 = https://youtu.be/GcbdB_y0L5s ...
    Date2019.05.22 Category소식
    read more
  6. No Image notice

    청주교구 홍보 봉사자 모집

    청주교구 홍보 봉사자 모집 청주교구 전산홍보실은 교구 홍보 봉사자을 모집합니다. 홍보 봉사자는 전산홍보실 산하에서 교구 행사 및 지구 행사, 기관단체 소식 및 본당 소식 등을 협의 하에 취재하며, 청주주보의 소식란 제작에 참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홍...
    Date2019.04.16 Category소식
    read more
  7. No Image notice

    우리교구 신앙여정

    우리교구 신앙여정 • 기간 _ 2019년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 책자구입 _ 1. 전산홍보실 방문 후 구매 2. 입금 후 택배(택배비 착불) • 가격 _ 1권당 3천원 • 문의 _ 210-1760 전산홍보실
    Date2019.03.25 Category소식
    read more
  8. No Image notice

    2019년 주교회의 전국위원회 주요 행사 일정(2019.01.21)

    2019년 주교회의 전국위원회 주요 행사 일정 2019년 1월 21일 작성 * 이 일정은 위원회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월/일요일시 간주 관행사명장 소1월11-12일금-토15:00생명윤리위원회2019 생명윤리위원회 정기 워크숍수원교구 가톨릭교육문화회관14...
    Date2019.03.11 Category소식
    read more
  9. No Image

    영운카리타스소규모노인종합센터 후원 모집

    영운카리타스소규모노인종합센터 후원 모집 • 품목 _ 가정용 냉장고 360L 1대 • 문의 _ 222-9633 ※ 주간보호어르신 이용
    Date2019.08.21 Category소식
    Read More
  10. No Image

    청주상당노인복지관 미원 돌봄의 집 이용자 모집

    청주상당노인복지관 미원 돌봄의 집 이용자 모집 • 대상 _ 미원면 인근 거주, 노인장기요양보험등급외자 인지지원등급자(월-금 09:00-17:00) • 내용 _ 사례관리, 가족지원, 활력증진, 인지향상 등 • 문의 _ 286-3060 ※ 미원보건지소 옆
    Date2019.08.20 Category소식
    Read More
  11. No Image

    카나혼인강좌 미사 해설 봉사자 모집

    카나혼인강좌 미사 해설 봉사자 모집 • 일정 _ 매월 둘째주일(6,8월 없음) • 문의 _ 210-1737 가정사목국
    Date2019.08.20 Category소식
    Read More
  12. No Image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19년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모집기간 상시모집 (마감 시까지) 모집분야 평생 교육 • 미술 : 서양화, 색연필화, 아크릴 등의 수업 • 컴퓨터 : 컴퓨터 기초 및 초급(한글문서 다루기, 인터넷 기초 등) 인지 ...
    Date2019.08.20 Category소식
    Read More
  13. No Image

    [채용공고] 모퉁잇돌 직원채용 공고

    채용공고19-06호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청주교구 사회복지회 모퉁잇돌 직원채용 공고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청주교구 사회복지회 모퉁잇돌에서 함께할 직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9년 8월 19일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Date2019.08.19 Category채용공고
    Read More
  14. [청주성모병원 알림] 항생제 처방률 1등급, 주사제 처방률에서 1등급

    Date2019.08.09 Category소식
    Read More
  15. No Image

    [담화] 1945년 8월 15일, 새로운 질서, 평화를 향하여

    1945년 8월 15일, 새로운 질서, 평화를 향하여 1945년 8월 15일, 이웃하는 두 나라 한국과 일본에 새로운 국면이 펼쳐졌습니다. 한 나라에는 해방의 빛이 비치고, 다른 한 나라에는 패전의 어두움이 드리웠습니다. 어느 ‘역사적 사건’이든 그 이면에는 언제나...
    Date2019.08.19 Category담화문
    Read More
  16. 인사 발령

    Date2019.08.16 Category공지
    Read More
  17. No Image

    [담화] 한일 정부 관계의 화해를 향한 일본 주교회의 정의평화협의회 회장 담화문

    2019년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한일 정부 관계의 화해를 향한 담화 일본 주교회의 정의평화협의회 회장 가쓰야 다이지 주교 일본과 한국 정부 간의 관계가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또 화해를 위...
    Date2019.08.16 Category담화문
    Read More
  18. [사진] 메리놀외방전교회 아시아지부장 주교회의 방문

    2019년 8월 14일(수) 오후 2시, 메리놀외방전교회(이하 ‘메리놀회’) 아시아지부장 조셉 매커비(Joseph V. McCabe) 신부와 한국지부장 마필운 필립보(Phillip W. Mares) 신부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처를 방문했다. ▲메리놀외방전교회 아시아지부장 조셉 매...
    Date2019.08.16 Category소식
    Read More
  19. No Image

    [담화] 2019년 세계 관광의 날 담화문

    교황청 온전한 인간 발전 촉진을 위한 부서 2019년 세계 관광의 날 담화 (2019년 9월 27일) 관광과 노동: 모든 이를 위한 더 나은 미래 국제 연합 세계 관광 기구(UNWTO)가 장려하는 세계 관광의 날은 해마다 9월 27일에 거행됩니다. 2019년 세계 관광의 날의...
    Date2019.08.14 Category담화문
    Read More
  20. No Image

    [공지] 2019년 9월 29일 이민의 날 안내

    올해 ‘이민의 날’은 9월 마지막 주일인 9월 29일입니다. 주교회의 2019년 춘계 정기총회의 결정대로, 우리나라에서도 올해부터 ‘이민의 날’을 9월 마지막 주일에 지냅니다.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세계 이민의 날’을 1월(주님 공현 대축일 이후 주일)에...
    Date2019.08.14 Category소식
    Read More
  21. No Image

    전례꽃꽂이 가을학기 모집

    전례꽃꽂이 가을학기 모집 • 개강 _ 8.30.금.교구청 • 분류 _ 전례반 매주 금 13:00 전례연구반 첫째, 셋째 금.15:00 • 문의 _ 010-2235-6169
    Date2019.08.13 Category소식
    Read More
  22. No Image

    [담화] 2019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담화문

    2019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담화 피조물과 우리는 형제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9월 1일은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2015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제정을 위한 서한’에서 프란치스코 교종께서는 모든 그리스도교 ...
    Date2019.08.09 Category담화문
    Read More
  23. No Image

    2019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행사 안내

    2019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행사 계획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2015년 전 세계의 모든 신자가 생태적 회개를 하고 생태계 회복을 위해 투신하라고 요청하시면서 매년 9월 1일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하셨습니다. 교황청 온전한...
    Date2019.08.09 Category소식
    Read More
  24. No Image

    요양보호사, 간호사, 조리원 모집

    요양보호사, 간호사, 조리원 모집 • 근무시간 _ 09:00-18:00(주 40시간) • 주소 _ 청주시 청원구 주성로 135-42 • 문의 _ 214-8501 성심노인요양원
    Date2019.08.08 Category소식
    Read More
  25. No Image

    [공모]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공모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제23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을 오는 10월 31일(목)까지 공모한다. 문화예술위원회는 한국 천주교회 성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1995년 ‘가톨릭 미술상’을 제정한 이래, 매년 현역 미술가들의 근래 작품 가...
    Date2019.08.07 Category소식
    Read More
  26. No Image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시설 조리원 모집

    꽃동네 심신장애인요양시설 조리원 모집 • 근무시간 _ 09:00-18:00 • 문의 _ 879-0435 희망의 집 ※ 주 40시간 초과 근무시 시간외수당 지급
    Date2019.08.06 Category소식
    Read More
  27. No Image

    [교황청 내사원] 내적 법정의 중요성과 성사의 봉인의 불가침성에 관한 공지

    교황청 내사원 내적 법정의 중요성과 성사의 봉인의 불가침성에 관한 공지 “하느님의 아들이신 바로 그분께서 당신의 강생으로 당신을 모든 사람과 어느 모로 결합시키셨다.”1)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짓과 말씀으로 지고하고 불가침한 인간 존엄을 밝혀 주셨다...
    Date2019.08.05 Category소식
    Read More
  28. No Image

    [담화] 2019년 제93차 전교 주일 교황 담화문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9년 전교 주일 담화 (2019년 10월 20일) 세례 받고 파견된 이들: 세상 안에서 선교하는 그리스도 교회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베네딕토 15세의 교황 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Maximum Illud, 1919.11.30.) 반포 100주년을 기념...
    Date2019.08.02 Category담화문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