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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Young(갓 이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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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 is Young - 이 시대 청년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세지
 | 프란치스코 교황ㆍ토마스 레온치니 지음 | 윤주현 신부 옮김 |
 출간일 : 2018-10-28 | ISBN : 9788932115290
 판형/제본형태/면수 : 125*205/반양장/180면
 출판사 : 가톨릭출판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 시대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최근의 뉴스에 따르면 2018년 8월 청년 실업률이 10퍼센트로,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결혼과 출산율도 계속 낮아지며 모든 것을 포기한 ‘N포 세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청년들은 방황하고 있다. 이러한 청년들의 불안정한 삶은 국가뿐만 아니라 교회에도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청년들이 겪는 위기로, 이 시대 청년들이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이라는 주제로 10월 3일에서 28일까지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이하 세계 주교 시노드) 제15차 정기 총회가 열린다. 처음으로 청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계 주교 시노드를 통해 교회는 청년들에 대한 사목과 그들과 동반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자 한다. 특히 그동안 청년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보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번 세계 주교 시노드와 관련하여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특별한 메시지를 책 한 권에 담았다. 바로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하는 《God is Young》이다. 이 책에서 교황은 토마스 레온치니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이번 세계 주교 시노드에서 다룰 다양한 주제를 직접 전한다.

2018년 10월 개최되는 세계 주교대의원회의 역시 교회가 청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그들에게 교회는 어떤 의미인지 더 깊게 논의하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황님을 잘 담아 낸 책이 바로 《God is Young》입니다. 이 책을 통해 청년과 교회를 향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뜨거운 마음이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염수정 추기경 ‘추천의 말’ 중에서

청년에서부터 노인, 난민에 대한 문제까지,
모든 계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비전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제1장에서 교황은 젊음이란 무엇이며 이 사회에 청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설명한다. 특히 청년들을 이 사회를 변혁시킬 ‘예언자’로 소개하며, 그들이 사회에서 자신들의 뜻을 펼칠 수 있으려면 지혜를 품은 노인들과 대화하고 교류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제2장에서 교황은 소외된 청년 문제와 생태 문제를 연결하여 다룬다. 특히 이기적인 정치와 경제에 대해 지적하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현상과 여기에서 파생되는 외국인 혐오 현상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들도 진단한다.

제3장에서 교황은 빠르고 순간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긴 청년들의 문화를 염려하며, 청년들을 위한 멘토가 되어야 할 교사와 부모들을 위한 조언을 한다. 그리고 양극화되어 가는 사회의 위험성을 질타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젊은이들이 받게 된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지금의 청년들에게 열정과 기쁨,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청년들을 격려하며 마무리한다.

이처럼 교황은 이 책에서 청년들을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을 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청년들을 포함한 모든 계층, 모든 세대를 향한 진실한 조언을 해 준다. 그리하여 이 책을 통해 세대 간의 갈등을 풀고 현 시대에 놓인 여러 가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 나갈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기자와 교황과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되어,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교황과 직접 인터뷰를 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분량이 많지 않아 교황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우리가 몸담고 사는 이 사회의 모든 부조리와 불합리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을 청년들에게서 보고, 그들을 위한 용기와 격려 그리고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청년들은 어떻게 이 험난한 현실을 헤쳐 나갈지 그 지혜를 교황님께 배울 것입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어려운 삶에 힘겨워 하는 청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 청년 대회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소파에 늘어져 있는 청년이 아니라 신발끈을 동여맨, 그것도 작업화를 동여맨 청년들, 즉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뛰는 청년들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렇게 청년들을 독려하는 교황의 뜻을 따라, 한국 교회에서도 이번 8월에 개최된 제4차 한국 청년 대회를 비롯한 여러 행사를 통하여 청년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고민을 듣고, 그들이 자신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도록 관심을 쏟고 있다. 이러한 교회의 움직임 속에서 이 책에 담긴 프란치스코 교황의 비전을 따라 청년들은 힘과 용기를 얻고 교회와 국가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서 주님 안에서 희망을 품고 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언제나 새로운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에게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하느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분께서는 젊으십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며’ 새로움을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감탄하시며 감탄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꿈을 꿀 줄 아시며 우리의 꿈에 대한 열망을 갖고 계십니다. 또한 강하고 열정적이십니다.
―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제가 열여덟 살 때의 일입니다. 당시 세르게이 세르게예비치 프로코피예프Sergey, Sergeyevich Prokofiev라는 음악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그날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저는 그 음악가의 작품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날 저는 외할머니 댁 안뜰에 있는 탁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외할머니께 이렇게 여쭈어보았습니다. “프로코피예프의 작품과 같은 작품들을 만들려면 도대체 어떤 재능이 있어야 할까요?” 외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호르헤야, 보렴. 프로코피예프는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니라 그렇게 된 거란다. 그는 열심히 노력했고, 땀을 흘렸으며, 고통을 감내했고, 그래서 그렇게 이룩해 냈어. 네가 오늘 보는 아름다움은 어제의 일, 침묵 중에 고통을 감내하고 투자한 일의 결실이지.” 저는 외할머니와 함께한 이 대화를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분의 모습을 늘 생각하며 마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 27-28p 제1장 젊은 예언자들과 나이 든 꿈쟁이 중에서

하지만 이 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을 배제하는 만큼 청년들도 배제하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은 청년들에게 기억을 전해 주는 것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노인들을 미래를 꿈꾸는 진정한 꿈쟁이로 만들어 줍니다. 청년들은 이런 노인들의 가르침, 그들의 꿈을 취하여 이를 앞으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비전을 가지려면, 그들 자신이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대담하게 용기를 갖고 미래 시대를 대면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선조들의 예언적인 꿈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젊은 예언자들과 나이 든 꿈쟁이는 뿌리가 뽑힌 우리 사회가 구원되는 길입니다. 배제된 이 두 세대가 모든 사람을 구원해 줄 수 있습니다.
― 46p 제1장 젊은 예언자들과 나이 든 꿈쟁이 중에서

악마는 경쟁, 분열을 추구하며 이 사회의 청년들이 의기소침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서로 분열하고 길을 잃어버리길 원합니다. 악마는 각각의 청년이 혼자서 모두를 대적하게 되길 원합니다. 반면 주님께서는 청년들이 일치하기를 원하시며, 그들 모두를 찾으시고, 그들 모두에게 당신의 손길을 건네길 원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희망하지 않는 데서 오는 나약함을 질타하십니다. 희망은 매일의 바탕이 됩니다. 그러므로 결코 의기소침의 나락으로 떨어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시 새롭게 희망하려면 종종 아주 작은 한 줄기의 빛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해, 어두움이 짙을수록 작은 빛도 눈에 띌 수 있습니다.
― 116p 제2장 이 세상에서 중에서

그분께 희망을 청합시다. 손에 묵주를 잡고 선을 행하는 겸손한 종의 마음으로 청해야 합니다. 종종 젊은 가톨릭 신자들이 성모님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고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기에는 너무 할 것이 많다고 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저는 그럴 때 딱 15분이라도 마음으로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랑의 행위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을 바라보듯이 그렇게 몇 분이라도 고정된 시선을 묵주 기도에 쏟으십시오. 그러면 묵주 기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는 가상 묵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성모님은 형식이 아닌 내용을 보시기에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분은 진실한 마음을 눈여겨보십니다.
― 126-127p 제2장 이 세상에서 중에서

우리는 변화에, 다른 사람들의 전망에 개방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전망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만일 그들이 다른 어떤 것, 우리에게 있어 새로운 그 무엇을 이야기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모든 청년에게, 그리고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에게 말씀드립니다. 다름을 그리고 여러분의 나약함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인생은 반복되지 않으며 우리의 존재 자체는 유일회적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매일 아침 우리가 잠에서 깰 때, 우리에게 이 선물을 맡겨 주시고자 기다리십니다. 사랑과 정중함 그리고 소박한 마음으로 이 선물을 지키기로 합시다.
― 178-179p ‘제3장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입니다’ 중에서​


추천의 말 청년과 교회를 향한 교황님의 뜨거운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 염수정 추기경

옮긴이의 말 청년들이 교황님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 윤주현 신부

머리말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사랑의 혁명을 위하여 - 토마스 레온치니


제1장 젊은 예언자들과 나이 든 꿈쟁이

제2장 이 세상에서

제3장 가르치는 것은 배우는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생으로,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을 지냈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의장을 지냈다. 2013년 3월 13일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그는 1282년 만에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 교황이자,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 교황이며,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이기도 하다.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하였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등을 통해 가톨릭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마스 레온치니

1985년 이탈리아 북부의 라스페치아 시에서 태어난 기자이자 작가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글을 게재하고, 여러 분야의 유명 인물을 인터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의 삶은 지금이다La nostra vita è ora》가 있고, 공저로는 《시 전집Tutte le poesie》, 《태어난 액체Born Liquid》 등이 있다.


윤주현 신부

가르멜 수도회 소속 수도 사제로, 1995년 서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했다. 1998년에 사제품을 받았으며, 2001년에 로마 테레시아눔 대학원에서 신학적 인간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에 아빌라 신비신학대학원에서 가르멜 영성 마스터 과정을 수료했으며, 그 후 2011년까지 동대학원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전가톨릭대학교에서 교의신학 교수로, 2015년부터 문화영성대학원에서, 그리고 2016년부터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영성신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가르멜 수도회 한국 관구의 관구장이다. 「가르멜 총서」, 「가르멜의 향기」, 「가르멜 산책」 시리즈를 창간했으며, 그간 33권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고,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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