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Sep
    by 관리자
    2019/09/16 by 관리자

    [2019-09-15 연중 제24주일] 냉담 교우에게 편지쓰기

  2. 09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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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by 관리자

    [2019-09-08 연중 제23주일] 연약함의 신비

  3. 02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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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by 관리자

    [2019-09-01 연중 제22주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소리 없이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이들

  4. 26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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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by 관리자

    [2019-08-25 연중 제21주일] 좁은 문

  5. 19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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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by 관리자

    [2019-08-18 연중 제20주일] 하느님의 말씀을 우리 일상의 중심으로!

  6. 13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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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by 관리자

    [2019-08-11 연중 제19주일] 하느님께서 먼저 사랑하셨습니다(1요한 4,19).

  7. 05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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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by 관리자

    [2019-08-04 연중 제18주일] ‘내가 나답게 완성되어 가는 길’

  8. 26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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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by 관리자

    [2019-07-28 연중 제17주일] “얻지 못할 기도응답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9. 22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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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by 관리자

    [2019-07-21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우리 농업의 안녕을 기도드립니다.

  10. 15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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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by 관리자

    [2019-07-14 연중 제15주일] “이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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