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ostedMay 21, 2018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8년 5월 21일 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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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018년 5월 2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총무로 차광준 다윗 신부(부산교구, 2012년 사제 수품)를 임명하였다.

2.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총무 이은형 티모테오 신부(의정부교구, 1994년 사제 수품)의 연임을 승인하였다.

3. 주교회의에 ‘교회 내 성폭력 방지 특별위원회’(가칭)를 신설하기로 한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총회의 결정에 따라 마련된 ‘교회 내 성폭력 방지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승인하였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 부위원장은 문창우 주교(제주교구 부교구장)이며, 위원은 사제 2명, 수도자 2명, 평신도 대표 4명으로 구성되었다.

4. 『가톨릭 공동체의 성가집』, 새 전례 성가, 추천 성가, 창작 성가, 국악 성가, 생활 성가와 미사 통상문 성가 등으로 이루어진 『새 성가 모음』(시연용)이 2018년 6월 15일에 발행되어, 신학교와 주교좌성당과 수도회 등에 약 5,000부를 배포하여 3년간 시연할 예정이다. 

5. 신임 주한 교황대사 앨프리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2018년 5월 27일(주일) 오전 9시 40분에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차광준 다윗 신부.jpg


차광준 다윗 신부: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총무




1979년 7월 출생
2012년 12월 28일사제 수품
2013년 1월-2014년 6월 부산교구 다대 본당 보좌신부
2014년 6월-2017년 1월부산교구 용호 본당 보좌신부
2017년 1월 - 현재부산교구 이주노동사목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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