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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26년 5월 12일 회의 결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5-13 조회수 : 12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26년 5월 12일 회의 결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026년 5월 12일(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로 최승환 요셉 신부(청주교구, 2010년 사제 수품)를 임명하였다(3년 임기).


2. 레오 14세 교황님의 뜻에 따라 세계주교시노드 제14차 정기총회 후속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 2016.3.19.) 반포 10주년을 기념하여 바티칸에서 개최되는 ‘세계 주교회의 의장들의 모임’[2026년 10월 7일(수)-14일(수)]에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교회의 2026년 추계 정기총회 일정을 2026년 10월 19일(월)-23일(금)로 변경하였다. 


3. 제28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이 다음과 같이 개최될 예정임을 확인하였다. 


  1) 장소: 한국 전주교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2) 순례 일정: 2026년 11월 16일(월)-17일(화), 공식 일정: 11월 17일(화)-19일(목)

  3) 주제: “일본과 한국 교회의 이주민·난민·외국인 사목”

  4) 강의: 한국 측과 일본 측 발표자 각 1명


4. 신앙, 윤리, 교육 등 교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 기술에 대한 한국 교회의 공동 대응을 위하여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 포스(TF)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 태스크 포스의 책임은 임민균 신부(주교회의 홍보국장·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 총무)가 맡기로 하였으며, 한국 천주교회의 AI 관련 지침 마련을 우선 과제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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