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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2026년 정기 심포지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5-22 조회수 : 47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2026년 정기 심포지엄

“인공지능 시대, 전력 수급 어떻게 해야 하나?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AI 시대의 에너지 정책과 생태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아빠스)는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건 신부)와 공동 주최로 2026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시대, 전력 수급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오는 6월 8일(월) 오후 2시 대전 대흥동성당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행사는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의 인사말로 문을 연다. 사회는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대건 신부가 맡는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김병권 소장(녹색전환연구소)이 ‘인공지능 부상과 생태적 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전영환 교수(홍익대학교)가 ‘재생에너지와 핵발전, 공존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두 번째 발제에 나선다. 


이정현 공동대표(전북환경운동연합), 하승수 대표(공익법률센터 농본), 이헌석 정책위원(에너지정의행동), 한재각 운영위원장(대전녹색당)이 종합 토론에 참여하며,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전력 수급 문제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체계와 생태적 책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창조적 연대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문의: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02-460-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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